April daily view

flower 2016. 7. 25. 14:39

 

 

매일 내 시야를 가득 메우는 일상 풍경에도 봄 기운이 선연히 스며들었다.

 

몇일간 다니면서 사진 한장 정도 남겨놓고 싶다고 생각했다.

 

photographer로서 말고, 그냥 동네 주민으로서 그냥 한장 가지고 싶은 엽서 같은, 그런 풍경.

 

살포시 접어 마음 어딘가의 서랍에 넣는다.

 

20150409 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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