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핀 가을 꽃들을 오래 전 골동품처럼 지나치지 않기를.

여러 꽃들 사이에서 하나의 꽃도 빠짐없이 소중히 여겨지기를.

외로운 그들 노래 전해지기를, 들어주기를.

 

201109.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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