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와 모자

doodling 2017. 2. 4. 22:37



ㅡ"

Queda bien con mi llave el recuerdo desde México.



언젠가 비번 도어락 설치하고 신세계에 접어든 친구에게 아직까지 '열쇠' 쓰는 사람이 있었냐고 마구 놀린 적이 있다. 그런데 이번에 이사온 곳이 다름 아닌 재래식 시스템(?)이다. 끼익 끽. 희끗해진 나무문도 왠지 허술한 느낌. 덕분에 멕시코에서 10페소(550원) 주고 사 온 기념품에 딱이다.


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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